거의 10년째 쓰고 있는 찐템이예요.
특히 엄마가 다른 좋은 화장품을 사주고 써보라 해도 헤라 아쿠아볼릭만 고집하셔서 제가 꼭꼭 나올때마다 사주는 화장품이라
좀 싸게 나오면 쟁여놓는
화장품이예요. 향도 은은하고 제가 너무 건조한데 수분감이 진짜 좋아 겨울에 무조건 쓰는 제품이예요. 진짜 스킨 로션 중에는
원탑이예요.
엡손 무한잉크 워낙 유명하죠? 그래서 첫구입이 무한잉크였는데 하루한두장씩 꼭 출력해야해서 아니 못해도3일에한번은출력을해줘야 노즐이안막히는데 그게너무 숙제같아 못해서 고장나서 레이저로 바꿨어요
레이저 너무 좋았지만 이제 아이가 커서 아이 색칠공부나 엄마표학습지등 뽑아주려니 토너도 금방 닳고 토너비용도 비싸고.. 그래서 결국엔 무한잉크로 다시 갈아탔어요
부담없이 뽑고 부담없이 무한사용중이에요!!
잘 안쓸땐 인화지 사놓고 사진 한두장씩 프린트하니 폰에있는 사진도 그냥 썩히지않고 출력해 추억도보관되니 앨범도 꽉 차가고 있어요~